캐나다 유학 101

캐나다 고등학교 유학, 공립과 사립(국제사립·보딩)은 무엇이 다른가 — 입학 시점·학급 구성·ESL·생활 관리·학비 구조를 한 표로

스터디캐나다2026. 1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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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고등학교 유학을 준비하면서 공립과 사립 사이에서 고민하고 계신 경우라면, 학교 이름을 보기 전에 학교의 종류를 먼저 정하시는 편이 빠릅니다. 온타리오 기준으로 졸업장(OSSD)은 공립이든 사립이든 같은 졸업장이지만, 사립은 교육부 점검을 통과한 학교만 그 학점을 줄 수 있고, 아이의 생활을 누가 관리하는지와 학비가 어떤 항목으로 나뉘는지는 학교 종류마다 다릅니다. 그래서 남은 학년 수, 영어 수준, 아이에게 필요한 관리의 정도를 놓고 종류를 고른 뒤 그 안에서 학교를 보시면 됩니다.

공립 고등학교·국제사립고·보딩스쿨은 어떻게 다른가요?

가장 큰 차이는 누가 운영하고, 아이의 생활을 누가 맡느냐입니다. 공립 고등학교는 지역 교육청(School Board)이 운영하고, 학비를 내는 국제학생을 교육청 국제학생 부서가 받습니다. 사립학교는 온타리오 교육부의 사립학교 안내에 따르면 교육법(Education Act)의 요건을 지켜야 하지만 교육부와는 독립된 사업체나 비영리 단체이고, 교육부는 사립학교에 재정 지원·규제·인가·운영 감독을 하지 않는다고 적고 있습니다(2026-10-02 갱신본, 2026-10-16 확인). 사립 중에서 유학생이 주로 다니는 곳은 크게 두 갈래로, 검색에서 캐나다 국제사립고와 캐나다 보딩스쿨로 찾으시는 학교들입니다. 통학하는 국제사립고와, 학교 안 기숙사에서 생활하는 보딩스쿨입니다.

아래 표는 세 종류를 같은 칸으로 놓은 것입니다. 숫자가 아니라 구조를 비교한 표이고, 학비 숫자는 세 번째 질문에서 따로 다룹니다.

항목

공립 교육청 고등학교

국제사립고(통학)

보딩스쿨(기숙)

운영 주체

지역 교육청

교육부와 독립된 사립학교

교육부와 독립된 사립학교

입학 시점

학기 시작에 맞춤(워털루 교육청은 9월·2월)

학교마다 다름

학교마다 다름

학급 구성

현지 학생 중심, 유학생은 학교마다 섞이는 정도가 다름

유학생 비율이 99% 이상

학교마다 다름, 기숙생(보딩)과 통학생(데이)이 함께 다님

ESL

교육청이 정한 ESL 과목·평가 절차로 운영

운영 여부·방식이 학교마다 다름

운영 여부·방식이 학교마다 다름

생활 관리

부모 동반 또는 홈스테이 + 커스터디언(교육청마다 방식이 다름)

홈스테이 or 기숙사 + 커스터디언(연결 방식은 학교마다 다름)

학교 기숙사

학비 구조

교육청이 정한 국제학생 학비 + 보험 + 신청비, 숙소는 따로

학교 학비 + 숙소(홈스테이 or 기숙사)는 따로

기숙생 학비가 통학생 학비와 따로, 더 높게 정해짐

졸업장

OSSD 학점 부여

교육부 점검을 통과한 학교만 OSSD 학점 부여

교육부 점검을 통과한 학교만 OSSD 학점 부여

공립 교육청 고등학교와 국제사립고, 보딩스쿨을 운영 주체·입학 시점·생활 관리·학비 구조·졸업장 다섯 줄로 나란히 비교한 표

캐나다 고등학교는 종류에 따라 운영 주체와 생활 관리, 학비 구조가 다릅니다(온타리오 교육부 사립학교 안내·워털루 지역 교육청 국제학생 안내 기준, 2026-10-16 확인)

공립 쪽은 공식 안내가 꽤 구체적입니다. 워털루 지역 교육청(WRDSB)은 국제학생이 9월(1학기) 또는 2월(2학기) 시작에만 들어갈 수 있고, 학년도 시작 때 만 18세 미만인 학생만 받으며, 9월 입학생에게는 입학 면담·평가·과목 선택을 위해 8월 중순 전 도착을 권합니다(2026-27 학년도 안내). 영어가 아직 부족한 고등학생은 교육청 웰컴센터에서 먼저 평가를 받고, 영어를 처음 배우는 단계라면 ESL 과목을 모아 운영하는 네 학교 중 한 곳으로 배정될 수 있습니다. 토론토 교육청(TDSB)도 고등학교 ESL을 다섯 과목으로 운영하고 그 학점이 졸업 요건을 채우는 데 들어간다고 설명합니다. 사립은 이런 항목을 학교가 각자 정하기 때문에, 같은 국제사립고라도 입학 시기와 ESL 운영이 서로 다릅니다.

국제사립고를 볼 때

통학형 국제사립고는 학교는 학교대로, 숙소는 홈스테이(or 기숙사)로 따로 정하는 구조가 일반적입니다. 학교가 홈스테이를 직접 연결해 주는지, 외부 업체를 소개하는지, 커스터디언을 누가 맡는지를 학교마다 물어서 확인하셔야 합니다. 학교 안내에 나오는 학비 한 줄이 생활비 전체가 아니라는 점도 여기서 갈립니다.

보딩스쿨을 볼 때

보딩스쿨은 아이가 학교 기숙사에서 생활하기 때문에 숙소와 일상 관리가 학교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대신 같은 학교 안에서도 통학생 학비와 기숙생 학비가 따로 정해져 있고, 기숙생 학비가 훨씬 높습니다. 기숙생 학비에 무엇이 들어가는지는 학교 학비표에서 항목별로 확인하셔야 합니다.

졸업장(OSSD)은 어느 학교에서나 똑같이 받나요?

졸업장 자체는 같지만, 그 졸업장의 학점을 줄 수 있는 사립학교는 정해져 있습니다. 온타리오 고등학교 졸업장(OSSD)은 필수 17학점과 선택 13학점, 문해력 요건(대부분 OSSLT 시험 통과), 봉사활동 40시간을 채워야 받고(온타리오 정부 졸업 요건 안내, 2026-09-02 갱신본), 이 기준은 공립과 사립이 같습니다. 다만 교육부는 모든 사립학교가 OSSD나 그 학점을 줄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밝히고, OSSD 학점을 주려는 사립 고등학교는 교육부가 장학 점검(inspection)을 하며 점검을 통과한 뒤에만 학점을 줄 수 있고, 점검 뒤 그 권한을 거둘 수도 있다고 정해 두었습니다(2026-10-16 확인).

점검 범위도 알아 두시면 좋습니다. 교육부 안내는 점검이 수업이 교육과정 기준과 평가 방식에 맞는지를 보는 것이고, 건물 상태·보건과 안전·교직원 구성은 점검하거나 승인하지 않는다고 적고 있습니다. 사립학교 교장과 교사는 온타리오 교사 자격(Ontario College of Teachers) 회원이 아니어도 됩니다. 한국으로 치면 "학력 인정"은 확인됐지만 학교 운영 전반을 나라가 들여다보는 것은 아니라는 뜻이라, 학점 부여 여부와 학교 운영은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확인하는 방법은 교육부가 직접 알려 둔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교육부가 공개하는 사립학교 목록으로, 현재 운영 중인 사립 초·중·고 전체와 OSSD 학점 부여 여부가 나옵니다. 다른 하나는 교육부가 부모에게 권하는 질문 목록으로, 점검을 받는 학교인지, 직원 범죄경력 조회를 하는지, 학비·환불을 계약서로 정하는지, 불만을 처리하는 절차가 있는지, 학생 사고 보험이 있는지 등을 학교에 직접 물어보도록 안내합니다. 교육부 스스로 사립학교를 고를 때는 부모가 직접 알아봐야 한다고 적고 있습니다.

학비와 생활비는 어떤 항목으로 나뉘나요?

캐나다 고등학교 유학 비용은 학교 종류에 따라 항목부터 다릅니다. 공립은 교육청이 정한 국제학생 학비에 보험·신청비가 붙고 숙소는 따로 내며, 보딩스쿨은 기숙생 학비가 통학생 학비와 따로 정해지는 구조입니다. 공립 학비는 교육청마다 다릅니다. 2026-27 학년도 공식 안내 기준으로 워털루 지역 교육청(WRDSB)은 고등학생 1년 18,500달러(한 학기 9,700달러)에 보험 500달러, 토론토 교육청은 1년 17,000달러에 신청비 400달러·보험 500달러, 오타와 교육청(OCDSB)은 10개월 15,800달러에 신청비 400달러·보험 600달러입니다(모두 캐나다 달러, 각 교육청 학비 안내·2026-10-01 확인).

숙소는 교육청이 직접 운영하는 곳과 그렇지 않은 곳으로 갈립니다. 오타와 교육청은 교육청 홈스테이 10개월 비용을 15,343달러(보증금 500달러 별도)로 공개하고, 워털루 가톨릭 교육청(WCDSB)은 교육청이 홈스테이 비용을 받아 호스트에게 지급하는 구조로 10개월 13,000달러(2026년 9월 잠정)를 적어 두었습니다. 반면 토론토 교육청(TDSB)은 심사를 거친 홈스테이 업체 목록만 주고 홈스테이를 운영하거나 감독하지 않으며, 워털루 지역 교육청은 홈스테이를 연결하지 않습니다. 이런 교육청에서는 홈스테이 비용이 업체마다 다릅니다.

사립은 학교마다 학비표를 따로 공개합니다. 한 예로 토론토의 보딩 사립학교 브랭섬 홀(Branksome Hall)의 2026-27 학비표를 보면, 11~12학년 통학생 학비가 49,210달러, 같은 학년 기숙생 학비가 90,710달러이고, 신입생 등록비 9,500달러(환불 불가)가 따로 있으며, 활동비·교재·교복 등 추가 항목이 별도로 나열돼 있습니다. 학교 하나의 예일 뿐 보딩스쿨 전체의 대푯값은 아닙니다. 통학형 국제사립고는 학교 학비에 숙소(홈스테이 or 기숙사) 비용을 더해 봐야 공립과 비교가 됩니다.

아래 표는 학교 종류별로 1년 비용이 어떤 항목으로 나뉘는지 정리한 것입니다.

항목

공립 교육청 고등학교

국제사립고(통학)

보딩스쿨(기숙)

학비

교육청 국제학생 학비(교육청마다 다름)

학교 학비표
(한 학점당 학비)

기숙생 학비
(통학생 학비와 따로)

신청·등록비

교육청 신청비

학교마다 다름

학교마다 다름
(한 예: 신입생 등록비 별도)

의료보험

교육청 지정 보험(필수)

학교마다 다름

학교마다 다름

숙소

교육청 홈스테이 또는 업체 홈스테이, 부모 동반이면 집세

홈스테이 or
기숙사(일부 학교)
(학교 연결 또는 업체)

기숙생 학비에 반영
(포함 범위는 학비표로 확인)

커스터디언

교육청마다 다름
(가족이 정하거나 교육청 비용표에 따로 있음)

따로 정함

학교마다 다름

기타

교재·활동비·교통

교재·교복·활동비·교통

활동비·교재·교복·기숙사 활동비

생활 관리(홈스테이·기숙사·커스터디언)는 누가 맡나요?

부모가 함께 오지 않는 17세 미만 학생이라면 학교 종류와 상관없이 캐나다에 커스터디언이 있어야 합니다. 캐나다 이민부(IRCC)의 미성년 유학 안내는 17세 미만 미성년은 부모나 법적 보호자와 함께 오거나 캐나다에 커스터디언을 두어야 하고, 17세 이상은 선택이지만 심사관이 경우에 따라 요구할 수 있으며, 커스터디언은 아이를 돌보고 지원할 책임 있는 성인으로 캐나다 시민권자나 영주권자여야 한다고 적고 있습니다(2025-12-18 갱신본). 지정할 때는 커스터디언 선언서(IMM 5646)를 공증해 학생비자 신청과 함께 냅니다. 여기까지가 공식 안내의 정보이고, 개별 비자 신청은 신청하는 시점의 IRCC 원문을 기준으로 보셔야 합니다.

그 위에 교육청이 조건을 더 붙입니다. 워털루 지역 교육청은 커스터디언이 19세 이상이고 워털루 지역에 살아야 한다고 하고, 토론토 교육청과 워털루 가톨릭 교육청은 25세 이상을 요구합니다. 오타와 교육청은 국제학생이 반드시 가정과 함께 살아야 하고 혼자 살 수 없다고 정해 두었습니다. 같은 공립이라도 교육청을 바꾸면 커스터디언 조건과 홈스테이를 구하는 길이 달라지는 셈입니다.

공립과 국제사립고

홈스테이 가정(국제사립고는 일부 학교 기숙사)이 아이의 일상을, 커스터디언이 비상시 연락과 학교와의 소통을 맡는 구조가 일반적입니다. 교육청이나 학교가 홈스테이를 직접 운영하면 호스트 교체나 문제 해결 창구가 교육청·학교에 있고, 업체를 통하면 그 업체가 창구가 됩니다. 홈스테이 운영 방식에 따른 차이는 교육청 홈스테이와 사설 홈스테이의 차이 글에서 따로 정리했습니다.

보딩스쿨

기숙사 생활과 일과를 학교가 관리하므로 숙소를 따로 구할 일이 없습니다. 다만 IRCC의 커스터디언 요건은 학교 종류와 상관없이 적용되므로, 기숙사가 있어도 커스터디언을 학교가 정해 주는지, 가족이 따로 정해야 하는지를 입학 전에 확인하셔야 합니다.

우리 아이에게 맞는 쪽은 무엇으로 판단하나요?

네 가지를 차례로 보시면 대부분 정리됩니다. 남은 학년 수, 영어 수준, 아이에게 필요한 관리의 정도, 그리고 유학생이 몰린 학급인지입니다. 어느 종류가 더 좋다는 답은 없고, 같은 아이라도 몇 학년에 가느냐에 따라 답이 바뀝니다.

  • 남은 학년 수: 10학년에 들어가면 3년, 11학년에 들어가면 2년 안에 OSSD 학점을 채워야 합니다. 몇 학년에 들어가는지는 나이와 한국에서 마친 학년, 학교의 학점 인정으로 정해집니다. 남은 시간이 짧을수록 한국 학점이 어떻게 인정되는지, 영어 과목을 몇 단계부터 시작하는지가 졸업 시점을 정하므로 학점 계획을 먼저 보여 주는 학교인지가 중요해집니다.

  • 영어 수준: 영어를 처음 배우는 단계라면 ESL 과목과 평가 절차가 정해져 있는 쪽이 출발이 분명합니다. 사립은 ESL을 운영하는지, 몇 단계까지 여는지를 학교마다 확인하셔야 합니다.

  • 관리의 정도: 스스로 일과를 꾸리기 어려운 아이라면 생활 관리가 한곳에 모이는 보딩이, 가정의 일상 속에서 지내는 것이 맞는 아이라면 홈스테이가 맞을 수 있습니다. 비용 차이는 대부분 이 항목에서 생깁니다.

  • 학급 구성: 영어 환경에서 지내는 것이 유학의 목적이라면 한 반에 유학생, 특히 한국 학생이 얼마나 있는지를 직접 물어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앞의 표처럼 국제사립고는 유학생 비율이 99% 이상이고, 공립과 보딩스쿨은 학교마다 달라 숫자로 답해 주는 곳과 그렇지 않은 곳이 갈립니다.

남은 학년 수와 영어 수준, 필요한 관리의 정도, 학급 구성 네 가지를 차례로 따라가며 공립·국제사립고·보딩스쿨 중 학교 종류를 좁히는 순서를 보여 주는 그림

학교 이름보다 먼저 볼 네 가지 — 남은 학년 수·영어 수준·관리의 정도·학급 구성

상담에서 본 것

저희(스터디캐나다)는 공립 교육청과 사립·국제학교 양쪽과 파트너로 일하고 있어서, 고등학생 유학 상담에서는 두 쪽을 같은 자리에 놓고 이야기하게 됩니다. 9~10월 고등학생 유학 상담에서 어머님·아버님이 묻는 순서는 대체로 비슷합니다. 학교 이름을 먼저 묻고, 그다음 학비를 묻고, 졸업장과 관리는 마지막에 나옵니다. 그런데 실제로 결정이 갈리는 지점은 그 반대 순서에 있습니다. 남은 학년이 몇 년인지, 아이 영어가 지금 어느 정도인지, 아이에게 어느 정도의 관리가 필요한지를 먼저 정하면 학교 종류가 좁혀지고, 학교 이름은 그 안에서 고르게 됩니다.

학교 종류를 정하지 않은 채 학교 이름부터 보면 비교가 어긋납니다. 보딩스쿨의 학비와 공립의 학비를 한 줄로 놓으면 숙소가 들어간 숫자와 빠진 숫자를 비교하게 되고, 국제사립고와 공립을 놓으면 숙소(홈스테이 or 기숙사) 비용을 누가 내고 누가 관리하는지가 빠집니다. 그래서 저희는 학교 이름보다 앞의 표처럼 종류별 칸을 먼저 채워 보시라고 권합니다. 칸이 채워지면 한 반의 유학생 비율처럼 학교에 직접 물어야 할 질문도 저절로 나옵니다.

지금 할 일

  1. 아이가 캐나다에서 다닐 학년을 정하고, 졸업까지 남은 학년 수를 셉니다. 최근 성적표와 재학증명서를 영문으로 준비해 두면 학점 인정 상담이 빨라집니다.

  2. 사립을 보신다면 교육부 사립학교 목록에서 그 학교가 OSSD 학점을 주는 학교인지부터 확인합니다.

  3. 교육부가 권하는 질문 중 점검 여부·학비와 환불 계약·불만 처리 절차·학생 사고 보험은 학교에 서면으로 물어 답을 받아 둡니다.

  4. 공립을 보신다면 지역 교육청 국제학생 페이지에서 학비·보험·홈스테이 비용이 어느 학년도 기준인지 확인합니다.

  5. 부모가 함께 가지 않는다면 커스터디언을 누가 맡을지, 교육청이나 학교의 나이·거주 조건에 맞는지 정합니다.

  6. 학교 종류가 정해지면 그 안에서 두세 학교를 같은 칸으로 비교합니다.

아이에게 맞는 학교를 차분히 고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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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2026년 10월 16일 기준으로 온타리오 교육부 사립학교 안내·졸업 요건 안내, 캐나다 이민부(IRCC) 미성년 유학 안내, 워털루 지역 교육청·토론토 교육청·오타와 교육청·워털루 가톨릭 교육청의 국제학생 학비·홈스테이·커스터디언 안내(2026-27 학년도), 브랭섬 홀 학비표를 확인해 썼고, 바뀐 것이 확인되면 고쳐 두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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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고등학생 유학#공립학교#사립학교#보딩스쿨#OSSD#커스터디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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